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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분위기 좋은 정원 레스토랑 어반가든 오늘은 광화문에 있는 정원  레스토랑을 소개하려고해요.광화문에 명성황후 뮤지컬을 보러 가게 되었어요. 끝나고 저녁을 먹기는 늦어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로 결정을 했어요. 모임을 주최하시는 분이 추전을 하셔서 검색을 해보니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주소 : 서울 중구 정동길 12-15영업시간 : 월 ~ 일                 11:00 ~ 22:00  (라스트 오더는 21:00)주차장은 있으나 협소해요.5분 정도 거리에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있으니 대중교통 추천해요.찻 길에 간판이 걸려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골목을 들어서서 조금만 올라가면 가게가 보여요. 5시 30분에 도착을 했는데 2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었어요. 그래도 주차장은 만차라고 하시더라고요.'첫 인상은 꽃집인가?' .. 2025. 3. 28.
베트남 맛집 PHO HANG 오늘은 베트남 맛집  PHO HANG 소개하려고 해요.배달을 하다 보면 매장 분위기만 봐도 이 집은 맛집이구나 하는 느낌이 올 때가 있어요.얼마 전에 동대문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를 픽업하는데 여긴 완전 현지 느낌이 퐉~~저희 남편도 알고 있는 집이더라고요. 전에 한번 가보자고 했던 집인데 이번에 가보게 되었어요.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아요. 동대문 3번 출구에서 나와 골목으로 고개를 돌리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간판부터 예사스럽지 않죠???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일요일 점심시간이 지난 3시쯤이었는데 사람들이 꽤 있더라고요. 자리를 잡고 앉아서 주위를 둘러보다 메뉴판을 보며 시키려고 하는데 한국말이 적혀 있는데도 잘 모르겠다는 ... 메뉴판을 한참 보다 어쩔 수 없이 옆 테이블에서 시킨 게 뭔지 물어보며.. 2025. 3. 27.
간편한 샤브샤브와 반미(샌드위치) 오늘은 저녁에 외출을 하기 위해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놓고 나가야 해요. 보통은 밥을 해놓고 제육볶음이나 불고기를 해놓았는데 오늘은 특별히 샤브샤브를 밀키트처럼 만들어 놓고 외출을 하려고 해요. ◈ 샤브샤브 준비물: 알배기 배추, 팽이버섯, 청경채, 샤브샤브용 소고기, 스위트 칠리소스   아이들이 이럴 때만 야채를 먹기 때문에 배추를 2통을 준비했어요. 마음 같아서는 버섯도 여러 가지 준비해 주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싫어해서 빼고 먹을 것을 알기에 좋아하는 야채로 배추, 청경채, 팽이버섯만 준비했어요.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물에 잠깐 담가놓고 물기를 빼줄 거예요.청경채와 팽이버섯도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준비해 놔요.지퍼팩에 배추와 팽이버섯, 청경채, 파를 담고 고기도 소분을.. 2025. 3. 27.
3월 24~25일 식단과 로켓프레시 장보기 아이들 방학 때는 일주일장을 봐도 식재료가 상해서 버려지는 일이 없었는데 개학을 하니 안 먹는 날도 있고 약속이 있는 날도 있고 해서 일주일 장을 한 번에 보면 안 되겠더라구요. 요즘은 새벽 배송이 잘 되어있어서 2~3일 식단을 계획하고 장바구니에 최고 15,000원만 채우면 무료배송이니 이번에는 이틀 치 장만 보았어요. 지난주에 사용하고 남은 식재료를 들여다보고 참고하면서 계획했어요.    https://blog.naver.com/kyl1978/223810220136  봄동 무침과 돼지국밥요즘 날씨가 완전 봄이죠??? 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 봄이 가기 전에 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봄...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kyl1978/223810407218.. 2025. 3. 26.
어묵김치우동, 소고기무국, 오이지무침 아침은 어묵김치우동, 저녁은 소고기뭇국과 오이지 무침을 준비했어요. 김치어묵우동은 첫째가 먹고 싶다고 하고 소고기뭇국은 지난 주에 썼던 무가 남아있어서 식단에 반영하게 되었어요.국거리는 코스트코에서 척아이롤을 사서 소분해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 조만간 고기를 사러 코스트코를 방문해야겠네요.◈ 어묵김치우동 준비물≫ 물 2리터, 어묵, 김치 한 사발, 우동면, 멸치육수 소주잔 2컵, 후춧가루, 고춧가루오늘 아침은 3명만 먹을 거예요. 우동면을 고를 때는 먹고 남았을 때를 위해서 개별 포장이 돼있는 것으로 골랐어요. 어묵은 칼칼한 맛을 위해 고추사각어묵으로 골랐고요. 살림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멸치를 우려서 국물을 내보기도 하고 다시팩을 시도해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2025. 3. 26.
봄동 무침과 돼지국밥 요즘 날씨가 완전 봄이죠??? 금방 여름이 올 것만 같아요.봄이 가기 전에 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봄동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봄동 무침 재료≫ 봄동, 다진 마늘, 액젓, 고춧가루, 된장, 깨, 참기름봄동은 밑덩 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어서 꼼꼼히 닦아줘야 해요.잎이 쫙 펴져 있어서 자르기 난감하실 텐데봄동을 엎어놓고 네모로 칼집을 내서 발라내면 손쉽게 뿌리와 잎을 분리할 수 있어요.불순물들이 잘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 양념을 준비라는 동안 물에 잠깐 담가놓을게요.양념은 봄동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봄동 500그램 기준으로 고춧가루 2, 된장2.5, 액젓 1, 마늘 1스푼, 깨소금 넉넉히 참기름 한 바퀴를 믹싱볼에 담아두어요. 양념을 미리 섞어놔도 되지만 저는 손에 2번 묻히기가 싫어서 데친 봄동.. 2025. 3. 26.